이란 정부가 한국 정부에 호르무즈 해협 통행과 관련한 입장을 설명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조현 외교장관과의 통화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기준을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해협은 미국과 이스라엘 진영 선박에는 닫혀 있지만 다른 국가 선박은 협의를 통해 통과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그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공격이 중동 정세 불안과 해협 긴장을 초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외무부는 이번 통화에서 이란 민간인 사망 사건에 대한 조의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 통화는 한국 선박의 통행 문제와 에너지 안전을 논의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 외무, 조현 장관에 경고: "호르무즈 통과 거부한 '침략자 선박' 처리한다"
이란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통항과 관련해 미국과 이스라엘 진영 선박은 통과할 수 없지만 다른 국가 선박은 협의 하에 통과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한국 정부에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외무부는 23일(현지시간)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조현 외교장관과의 통화에서 호르
이정원기자
Mar 24,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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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