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이 거주하는 워싱턴 D.C. 내 군 기지 상공에서 드론이 포착돼 안보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최근 열흘간 최소 한 차례에 걸쳐 복수의 드론이 탐지됐으며, 이에 기지 내 보안 조치가 강화되고 백악관에서 긴급 회의가 열렸습니다. 드론의 출처와 목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미군은 중동 정세 악화 이후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지는 전략적 요충지로 미국 국방대학교와 고위 장성 숙소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관련하여 언급을 피하고 있으며, 미국 정부 고위 인사들의 기지 이전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됩니다.
미국 국무·국방장관 숙소에 이란 드론 출몰 사건! 경호 비상 상태로 대비 중!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거주하는 미국 워싱턴 D.C. 내 군 기지 상공에서 정체불명의 드론이 포착돼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18일(현지시간), 워싱턴 소재 포트 레슬리 J. 맥네어 상공에서 최근 열흘 사이 최
이정원기자
Mar 19,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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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