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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노타 창업자가 밝힌 AI 보편화를 위한 혁신 기술!

“노타는 인공지능(AI) 최적화·경량화 기술로 어떤 AI 인프라를 활용하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합니다. 보다 많은 디바이스(기기)에 AI가 탑재될 수 있게 'AI 보편화'에 기여하겠습니다.” 김태호 노타 창업자(최고기술책임자·CTO)는 최근 전자신문과 인터뷰

이정원기자

Mar 24, 2026 • 1 min read

AI 기술 최적화와 경량화를 통해 다양한 디바이스에 AI를 탑재하는 'AI 보편화'를 실현하는 노타가 소개되었습니다. 노타의 창업자이자 CTO인 김태호는 최근 전자신문과의 인터뷰에서 AI 기술이 미래 기술 문명을 앞당기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타는 AI 모델 자동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통해 최소한의 AI 인프라로 최대 효율을 이끌어내며, 다양한 하드웨어 환경에서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압축, 최적화 및 배포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모델 크기를 최대 90% 이상 줄이면서도 정확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김 CTO는 노타가 다양한 기업의 NPU와 GPU를 혼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 간 성능 최적화를 통해 AI의 성능을 극대화하고자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노타의 AI 최적화 기술은 이미 삼성전자의 최신 AP '엑시노스 2600' 등 40개 이상의 디바이스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노타는 비전 AI 사업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비전언어모델(VLM)을 최적화하고 경량화하여 엣지에서 구동될 수 있게 지원하며, 최근에는 비전언어행동(VLA) 분야로 확장하여 상황 인식까지 가능한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 CTO는 AI가 학습된 특정 객체 인식을 넘어 상황 인식까지 가능한 시각 성능을 구현할 것이라며, AI가 실존하고 성장하는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ardware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