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목받고 있는 기술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여러 마리의 소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뉴질랜드의 기업 홀터가 개발한 이 기술은 '태양광 스마트 목걸이'를 사용하여 소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방식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목장의 경계선과 이동 경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소는 시스템에 적응한 후 전기 자극 없이도 소리만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을 통해 방목 관리, 이동 제어, 건강 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노동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며, 이용 비용은 소 한 마리당 월 1만원대부터 시작하며 별도의 기지국 설치가 필요합니다.
디지털 목장의 미래, 스마트폰으로 소 관리하는 혁신 기술 소개
스마트폰 클릭 몇 번으로 수천 마리의 소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테크 기업 홀터(Halter)가 개발한 이 기술은 스마트폰으로 목장의 경계선과 이동 경로를 설정하면, 소에 장착된 '태양광 스마트 목걸이'가 소리·진동·약한 전기 자극
이정원기자
Mar 23, 2026 • 1 min read
#mobile
#smartphone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