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S26 시리즈에 애플의 파일 공유 기능 '에어드롭(AirDrop)'을 추가한다. 이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이 기능이 처음으로 탑재되는 것이다. 이 기능은 23일부터 한국을 시작으로 갤럭시S26 시리즈에 적용되며, 이후 유럽, 홍콩, 일본, 중남미, 북미, 동남아시아, 대만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갤럭시S26 사용자는 퀵 쉐어를 통해 주변 아이폰, 아이패드, 맥 기기에 사진, 영상, 문서 등을 전송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삼성전자가 2020년 처음 도입한 근거리 파일 공유 기능인 퀵 쉐어를 확장한 것으로, 안드로이드와 애플 기기 간 파일 전송이 더욱 쉬워지게 될 전망이다.
삼성 갤럭시S26, 애플 에어드롭 기능 도입으로 혁신!
삼성전자가 갤럭시S26 시리즈에 애플 파일 공유 기능 '에어드롭(AirDrop)' 연동 기능을 도입한다. 애플 글로벌 경쟁사인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이 기능이 탑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23일 한국을 시작으로 갤럭시S26, 갤럭시S26+, 갤럭시S26 울
이정원기자
Mar 23,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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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