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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남성, 1억 들여 '핵 벙커' 만들어 3차 세계대전에 대비한다!

제3차 세계대전을 대비해 핵폭발 낙진을 피할 지하 벙커를 직접 만드는 영국 남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국 엔지니어 유튜버 데이브 빌링스(Dave Billings·44)는 자택 정원에 약 1억원을 들여 지하 벙커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4천만원을 들여 중고 보잉

이정원기자

Mar 18, 2026 • 1 min read

한 영국 남성이 제3차 세계대전에 대비해 핵폭발을 피할 수 있는 지하 벙커를 직접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엔지니어이자 유튜버인 데이브 빌링스(44)씨는 자택 정원에 약 1억원을 들여 벙커를 건설했으며, 중고 보잉 737 항공기 동체를 이용하여 벙커 공간을 확장 중입니다. 현재 사용 중인 벙커에는 생존에 필요한 물품들이 갖춰져 있고, 새로운 벙커에는 소파, 2층 침대, 바, 환기 시스템 등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빌링스 씨는 이 공간을 가족 이벤트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약 16km 거리의 폭발에도 버틸 수 있는 강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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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