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일부 경기가 유튜브를 통해 시청 가능해졌습니다. 유튜브는 국제축구연맹의 공식 선호 플랫폼으로 선정되어, 이번 대회 중계권을 보유한 방송사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든 경기의 초반 10분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부 경기는 전체 생중계도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중계권사들은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국제축구연맹은 이번 협업을 계기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월드컵 경기와 주요 장면을 담은 디지털 자료도 공개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요 유튜브 창작자들에게 경기장 안팎 취재 권한을 부여해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며, 유튜브는 이번 협력이 차세대 팬층을 유입시키고 전 세계를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구체적인 재무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협약은 2022년 월드컵 때와는 달리 경기 영상 중계와 관련된 권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생중계 허용! 유튜브에서 즐기세요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 일부 경기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유튜브는 17일 국제축구연맹의 공식 선호 플랫폼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 중계권을 보유한 방송사들은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든 경기의 초반 10분을
이정원기자
Mar 17,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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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