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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혁신! AI 에이전트가 의사와 환자를 위한 혁명을 일으킨다

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가 전자건강기록(EHR)과 연계한 의료 인공지능(AI) 서비스로 병원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기존 병원용 소프트웨어 시장을 장악해온 에픽(Epic)·오라클헬스·아테나헬스와 협력 관계는 유지하지만, 향

이정원기자

Mar 17, 2026 • 1 min read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인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웹서비스, 구글이 전자건강기록(EHR)과 연계한 의료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통해 병원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에픽, 오라클헬스, 아테나헬스와의 협력 관계는 유지되지만, 경쟁 구도가 변화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장 판도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최근 미국에서 개최된 'HIMSS 2026'에서 공개한 의료 AI 서비스를 국내에 곧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중심 사업에서 AI 서비스로의 확장을 통해 국내 병원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증대시키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임상 업무용 AI 비서 'MS 드래곤 코파일럿'을 개선하여 의료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솔루션은 의사와 환자 간 대화를 분석하고 진료 기록과 차트를 자동으로 생성하며,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구글은 클라우드 인프라와 의료 특화 AI 에이전트를 결합하여 병원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의료 수익관리 영역까지 AI를 활용하여 환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데, 이에 국내 병원들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실질적인 업무 부담 감소와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며, AI 도입을 필수 전략으로 인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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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