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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이후 처음! 주간거래서 환율 1500원 돌파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어서며 원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유가 고공행진에 환율이 상방 압력을 받았다. 널뛰기 등락을 보이던 코스피는 다시 소폭 반등해 5500대를 기록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장 대비 1.14

이정원기자

Mar 16, 2026 • 1 min read

17년 만에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하며 원화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유가 상승에 따른 환율 상승의 영향입니다.

코스피는 널뛰기한 후 소폭 반등하여 5500대를 기록했습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장 대비 1.14% 상승한 5549.85로 마감했습니다.

기관은 903억원을 순매수하며 매수로 전환했고, 개인은 7163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은 8476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미국, 이스라엘, 이란 간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하락했지만, 반도체주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2.83% 상승한 18만8700원, SK하이닉스는 7.03% 상승한 97만4000원을 기록했습니다.

코스닥은 전장 대비 1.27% 하락한 1138.29로 마감했습니다. 8일 연속 1100대를 유지하며 큰 변화가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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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