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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떨린 '전쟁 공포'…뉴욕증시 급락, 유가 100달러 돌파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미국 경제지표까지 시장 전망치를 밑돌면서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13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9.38포인트 하락한 4만6558.4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

이정원기자

Mar 14, 2026 • 1 min read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쟁 여파로 인해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미국 경제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영향으로 13일 뉴욕증시가 하락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19.38포인트 하락한 4만6558.47에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40.43포인트 내린 6632.19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206.62포인트 하락한 2만2105.36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로 인해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국제 유가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국방부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이란과의 긴장 상황이 전개되면서 시장은 불안한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아울러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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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