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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장비 테마파크'에서 아이들이 미니 포클레인을 몰며 흙을 즐기다!

미국 텍사스에서 실제 굴착기와 불도저 같은 중장비를 직접 조종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 '디그월드(Dig World)'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공사 현장에서 사용하는 중장비 약 30대가 마련돼 어린이와 성인이 직접 흙을 파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약 4

이정원기자

Mar 13, 2026 • 1 min read

미국 텍사스의 '디그월드(Dig World)'는 중장비를 직접 조종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약 30대의 중장비를 이용해 어린이와 성인이 직접 흙을 파는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약 4300평 규모의 공간에서 운영되며, 키가 약 81cm 이상이면 누구나 입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 107cm 이상이면 대부분의 중장비를 직접 조종할 수 있습니다. 이 체험은 약 4만원대 요금으로 2시간 동안 즐길 수 있으며, 기업 워크숍이나 학교 현장학습 프로그램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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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