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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1조3000억원의 흥미로운 소식! 나라살림, 세수 증가와 함께 지출도 늘어나는 이유는?

지난 1월 세수 증가 등 영향으로 나라 살림이 흑자를 기록했다. 12일 기획예산처가 발표한 '재정동향 3월호'에 따르면 통합재정수지는 14조3000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상태를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는 11조3000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1월 누계

이정원기자

Mar 12, 2026 • 1 min read

1월에는 세수가 증가하여 정부의 재정 상황이 호전되었다고 기획예산처가 밝혔다. 통합재정수지는 14조3000억원 흑자를 기록했고, 관리재정수지는 11조3000억원 흑자였다. 총수입은 74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조5000억원 증가했으며, 총지출은 60조5000억원으로 7조7000억원 늘었다. 국세수입은 52조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6조2000억원 증가했고, 부가가치세와 소득세도 상승했다. 기금수입은 19조6000억원으로 1조7000억원 증가했다. 총지출은 60조5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7조7000억원 증가하며, 진도율은 8.3%였다. 국채시장에서는 국고채 발행 규모가 22조4000억원으로 나타났고, 외국인 국고채 보유잔액은 7조8000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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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