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인 캠코가 고금리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회생기업 자금 지원을 확대합니다. 캠코는 회생기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인 '캠코기업지원금융'에 500억 원을 추가 출자하여 회생절차 중인 기업에 DIP 금융을 통해 자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회생기업 채무조정 및 채권 인수에 5,500억 원을 투자하고, 기업 구조조정을 위한 정책펀드에도 911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법원에 따르면 회생 및 파산 신청 기업 수가 증가하고 있어, 금융당국은 이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캠코, 한계기업 돕기 위해 500억 추가 투자한다!
캠코[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고금리 장기화로 한계기업이 늘어나자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가 회생기업 자금 지원을 대폭 확대합니다. 오늘(12일) 금융당국과 국회에 따르면 캠코는 회생절차 기업의 경영 정상화를 돕기 위해 500억 원을 추가 출자하는 내용의 업무 계획을 금융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캠코는 회생기업 자금 대여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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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