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호주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이란 여자축구대표팀이 국가를 부르지 않아 망명을 받아줄 것을 호주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이란으로 돌아가면 살해될 가능성이 높다"며 "호주가 망명을 허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호주 총리와 통화하여 이 문제를 해결 중이라고 전했으며, 일부 선수들은 가족 문제로 인해 귀국을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란 여자축구대표팀은 이전에 국가를 부르지 않아 논란이 있었으나, 두 번째 경기에서는 국가를 함께 부르고 거수경례까지 하며 외부 압박이 있었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이란 국영 방송 진행자는 국가를 거부한 행위를 전시 반역 행위로 간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이란 여자축구팀 망명 지지…"국가 안 불러 '처형 위기' 발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주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국가 연주 때 국가를 부르지 않았던 이란 여자축구대표팀의 망명을 받아줄 것을 호주 정부에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글에서 “호주가 이란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살해될 가능성이 높은 이
이정원기자
Mar 09,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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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