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인공지능(AI) 캠페인을 고도화하여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고 자동화를 통해 판매자 매출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개선하는 구조를 확립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업계 소식에 따르면 11번가는 상반기 AI 캠페인 고도화 로드맵을 3월부터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광고주 손실 위험을 낮추고 실질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광고 운영 자동화를 확장하여 광고 예산 운영과 리스크 관리도 자동화하여 실질 매출을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AI 캠페인 고도화 로드맵은 3월과 4월에 걸쳐 진행됩니다. 3월에는 운영 효율 최적화와 성과 가속 기능 도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무상 프로모션 체험 기간을 최적화하고 쿠폰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월에는 '안정성 강화 및 상품 라인업 확장'을 추진할 예정이며, 광고주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저성과 리워드 프로그램'을 론칭할 계획입니다. 또한 AI 캠페인 옵션을 세분화하여 광고주가 자신의 사업 단계와 목표에 맞는 캠페인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11번가는 AI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포커스클릭 AI캠페인'을 통해 판매자의 매출 목표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판매자가 매출을 증가시키는 경험을 하고 있으며, 올해를 '성장 원년'으로 선언하여 고객과 판매자 유입 및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하여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