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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대폭락 속, 개인투자자들이 노린 '저가 매수' 전략

미국이 이란을 공습한 여파로 3일 국내 증시가 크게 흔들렸다. 코스피가 하루동안 7% 이상 급락한 가운데 지정학적 위기로 방산주에만 빨간불이 켜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7.24%(452.22P) 하락한 5791.91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 5000, 600

이정원기자

Mar 03, 2026 • 1 min read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인해 한국 증시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코스피가 하루 동안 7% 이상 하락하며 5791.91에 마감했고, 방산주에만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코스피 상위 종목 주가 하락에 따라 개인투자자들이 저가 매수를 시도했고,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은 각각 5조1460억원과 8911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이로 인해 대형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각각 9.88%와 11.50% 하락했습니다. 반면 증권가는 반도체 업종이 전쟁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을 것으로 예측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중동 지역 긴장 상황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주가는 상승하며 각각 19.83%와 29.14%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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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