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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정숙경, MWC26에서 밝힌 비욘드 AI 시대의 비전revealed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 DC)는 단순한 서버 건물이 아니라 국가가 멈추지 않게 하는 디지털 시대 생존 인프라입니다. LG유플러스는 AI 레디를 넘어 비욘드 AI 시대를 여는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가는데 기여하겠습니다.” 정숙경 LG유플러

이정원기자

Mar 05, 2026 • 1 min read

LG유플러스가 AI 데이터센터(AI DC)를 구축하여 국가의 디지털 시대 생존 인프라를 강화하고 AI 3대 강국으로 나아가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정숙경 LG유플러스 AIDC 사업담당(상무)이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에서 발표했습니다. 정 담당은 AI 워크로드 최적화를 위해 차세대 AI DC 전략과 새로운 냉각 기술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AI 산업의 고도화로 인해 데이터센터의 역할이 변화하고 있는 것을 지적한 정 담당은 과거 CPU 중심의 데이터센터가 AI 연산에 적합하지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AI DC는 막대한 전력 소모와 발열 문제로 인해 안정적인 운영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LG유플러스는 파주 AIDC를 통해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LS일렉트릭,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의 기술력을 통합하여 그룹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파주 AIDC는 최대 24%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가진 액체냉각 기술을 도입하여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또한 AI 기반 운영시스템을 통해 안정성을 높이고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LG유플러스는 AI 시대를 넘어 비욘드 AI 시대를 열어가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hardware #artificial intelligence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