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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 약용작물을 위한 혁신적인 AI 스마트팜 OS 'AXON' 출시!

인공지능(AI) 기반 약용작물 스마트팜 기업 파미(FARME·대표 박병운)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약용작물 전용 AI 스마트팜 운영체제(OS) '액손(AXON)'을 개발해 본격적으로 차세대 농업·바이오 융합 플랫폼 시장에 진출했다고 2일 밝혔다. AXON은 온도, 습도,

이정원기자

Mar 02, 2026 • 1 min read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약용작물 스마트팜 기업인 파미(FARME)가 약용작물 전용 AI 스마트팜 운영체제 '액손(AXON)'을 개발하여 농업·바이오 융합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AXON은 환경 데이터, 작물 생육 데이터, 기능성 성분 데이터를 분석하여 최적의 재배 조건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시스템으로, 유효성분 극대화 재배와 AI 생육 예측 제어를 통해 완전 무인 스마트농장 운영을 목표로 합니다.

파미는 기능성 약용작물 재배에 특화된 AI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기능성 성분 함량을 높이는 정밀 재배 기술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AXON OS를 중심으로 약용작물 AI 생육 분석 시스템, 병·충해 스트레스 조기 감지 AI, 수확시기 예측 시스템, 컨테이너형 약용작물 AI 스마트팜, 약용작물 데이터 플랫폼 등을 통합한 농업·바이오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파미는 현재 AI 스마트팜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공공시장, 기업시장, 소비자 시장을 빠르게 공략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약용작물 데이터 플랫폼 구축, AI 농업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서비스, 특수기능성 식물 소재 산업, 특수기능성 약용작물 AI 스마트팜 해외 수출 등을 통해 글로벌 AI 농업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입니다.

파미 대표는 농업이 기능성 소재 산업으로 전환되는 시대에 AI 재배와 기능성 식물 소재 생산을 연결하는 농업·바이오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미래의 핵심 산업으로 결합된 AI·농업·바이오 산업에 도전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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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