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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집무실, 건축설계 공모 착수! 미래를 위한 첫걸음

행복청, 12일 사전규격공고·4월 당선작 선정…"상징적인 건축물 건립"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들어설 국가상징구역 조감도[행복청 제공][행복청 제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시설인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건축설계 공모를 오는 12일 사전규격공고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행복청은 대통령 세종집무실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행복청이 12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축설계 공모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건축물은 국가상징구역으로, 대통령과 참모 간의 소통 강화와 국정 효율성 향상, 최고 수준의 보안 및 국민 소통과의 조화를 중점으로 설계될 예정입니다. 건축설계안은 대통령 집무실과 관저, 위기관리센터, 업무시설 및 국민소통시설을 포함하는 총 4만㎡ 규모의 건물을 다룰 것이며, 당선작은 4월 말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후 확장 가능성을 고려한 단계적 건축방안도 제안될 것입니다. 이번 공모는 국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국민참여투표' 방식을 도입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대통령 세종집무실은 2029년 8월로 앞당겨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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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