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MWC26에서 '풀스택 AI' 경쟁력을 선보인다. SKT 전시관은 AI 인프라, 모델, 서비스, 에코시스템 등을 아우르는 총 27개 아이템을 전시하며, 전시관은 992㎡ 규모로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SKT의 AI'를 주제로 구성되었다. 전시 관람객은 '풀스택 AI'의 개념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관람객은 초거대 AI 모델 'A.X K1'의 시연도 볼 수 있다. 권영상 SKT Comm지원실장은 "MWC26 전시를 통해 SKT의 '풀스택 AI'가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가치로 확장될 수 있는지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MWC26 혁신 속 SKT, '풀스택 AI'로 경쟁력 키워
SK텔레콤는 오는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MWC26에서 AI 인프라·모델·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풀스택 AI' 경쟁력을 선보인다. SKT 전시관은 MWC26 행사장인 '피라 그란 비아' 3홀 중앙에 위치한다. AI 인프라, AI 모델, AI 서
이정원기자
Feb 28,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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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