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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다주택자에게 더 큰 부담 요구한다! 세제·금융·규제 모두 동원

이재명 대통령이 각종 수단을 총동원해 부동산 정상화를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정원기자

Feb 27, 2026 • 1 min read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버티기'가 더 큰 손해를 입힐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의 안정적 운영과 신뢰를 위해 다주택자들을 방치하지 않겠다며, 세제, 금융, 규제 등 모든 영역에서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주택자들이 양도세 중과를 감수하고 매각하는 것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 국정을 제대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투기용 1주택 규제를 강화해 투자 투기를 막고, 주거용 주택은 적극적으로 보호하되 투기에는 엄격한 제한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규칙을 따르고 정부 정책을 이행하는 사람이 손해를 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정상화의 중요한 요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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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