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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레벨4 자율주행과 UAM이 현실화된다?! 모빌리티 산업 변화의 길잡이 발표

내년 도심 자율주행이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다. 아울러 오는 2028년에는 도심항공교통(UAM)이 공공 서비스부터 운항을 시작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2022년 9월 발표한 '모빌리티 혁신

이정원기자

Feb 26, 2026 • 1 min read

내년에는 도심 자율주행이 상용화되고, 2028년에는 도심항공교통(UAM)이 공공 서비스로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

26일, 국토교통부가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로드맵은 자율주행, UAM, 친환경 모빌리티, 생활밀착형 교통, 도시·공간 혁신 등 5대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내년부터는 자율주행 데이터 표준화와 생태계 정비, 그리고 드론 국산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UAM은 2028년에 공공 서비스로 첫 상용화를 추진하고, 2030년에는 민간 주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친환경차의 비율을 2030년에 40%로 끌어올리고 배터리 전주기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며, 수소열차의 실증은 내년에 시작하여 하이퍼튜브 테스트베드는 2029년을 목표로 한다.

마지막으로 수용응답형 교통체계(DRT), 개인형 이동장치(PM), 통합교통서비스(MaaS) 등을 통해 생활 밀착형 교통 체계를 강화하고, 도시·공간 정책을 모빌리티 중심으로 재편하며 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auto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