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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기업과 정부 함께하는 관광 산업 대전환 안건 회의

이재명 대통령이 관광 산업 육성을 위한 '대전환'을 목표로 바가지요금 근절과 지방 관광 혁신을 강조했다. 아울러 비자 제도 개선과 고부가가치 관광 상품 육성 등의 방안도 거론됐다. 또 민관이 함께 관광 콘텐츠·인프라 확대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 대통령은

이정원기자

Feb 25, 2026 • 1 min read

이재명 대통령은 관광 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으로 바가지요금 근절과 지방 관광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비자 제도 개선과 고부가가치 관광 상품 육성 등의 조치도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민관이 함께 관광 콘텐츠 및 인프라를 확대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지방 공항과 크루즈 인프라부터 출입국 제도 개선에 이르기까지 수요자 관점에서 세세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바가지로 대표되는 부당행위에 대한 엄벌을 지시하며, 관광 산업의 질적 향상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029년까지 관광객 3000만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지방공항 전용 국제선 운수권을 신설하거나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시장별 선호나 트렌드를 고려해 K관광 마케팅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바가지를 불시에 점검하고 질서를 어기면 배로 제재할 것이라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강조했습니다. 민간 협력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었는데, 호텔신라 사장은 외국인들이 다양한 지역에서 우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국적과 니즈에 맞는 콘텐츠를 홍보하고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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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