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1980년대생 MZ세대 전문가를 1차 영입 인재로 선정했습니다. 조정훈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은 25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지역발전 인재 영입 환영식'에서 손정화 삼일 PwC 회계법인 파트너와 정진우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영업팀 매니저를 소개했습니다. 손정화는 재무·리스크·ESG 업무를 수행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정진우는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실무 경험이 풍부합니다.
국민의힘 대표인 장동혁은 이들을 우리 당의 혁신을 이끌 인재로 소개하며, 이번 영입이 '이기는 변화'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손 씨와 정 씨는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계획이며, 향후 영입 인재들도 적극적으로 지방선거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앞으로 매주 두 차례씩 추가 영입 인재를 발표할 계획이며, 공공 기여가 검증된 인물들을 중점적으로 영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