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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 셔츠, 다림질하다 태워서 160만원? 현지인들이 극찬하는 '황당 명품'

프랑스의 한 명품 패션 브랜드가 다림질하다 태운 듯한 디자인의 셔츠를 약 160만원대에 내놓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현지 시간) NDTV에 따르면 프랑스 스트리트 명품 브랜드 베트멍(VETEMENTS)은 봄 컬렉션으로 '화이트 아이로닝 번 그래픽 셔츠'를 공개했

이정원기자

Feb 24, 2026 • 1 min read

프랑스의 명품 패션 브랜드가 고가의 디자인 셔츠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프랑스 스트리트 명품 브랜드 베트멍(VETEMENTS)은 '화이트 아이로닝 번 그래픽 셔츠'를 약 160만원대에 선보였습니다. 이 셔츠는 다리미로 살짝 다림질한 듯한 디자인으로, 면 100%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가격은 1139달러(약 164만원)입니다. 베트멍은 이 셔츠를 소개하는 사진을 SNS에 게시하며 관심을 끌었고, 반응은 분분했습니다. 이러한 독특한 디자인은 명품 브랜드의 특징으로, 발렌시아가와 같은 브랜드도 과감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hardware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