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여성이 24년 만에 생존한 사실이 밝혀져 현지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에덴에서 행방불명됐던 미셸 헌들리 스미스(당시 38세)가 최근 다른 지역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세 자녀를 둔 어머니였던 그는 성탄절 선물을 사러 나선 뒤 자취를 감추고 사라졌습니다. 연방수사국(FBI) 등 수사기관은 오랫동안 그를 추적했지만 실마리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새로운 제보를 받고 그의 위치를 특정해 신원을 확인했습니다. 스미스는 건강하며 가족과의 접촉을 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에 딸과 사촌은 기쁨과 분노, 혼란스러운 감정을 토로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범죄 연루 여부를 조사 중이며, 이전에는 그의 귀환을 기원하는 페이스북 페이지가 다른 실종 사건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24년간 실종된 엄마, 이중생활 뒤에 숨겨진 이야기 발각! 현재 살던 동네는?
성탄절을 앞두고 선물을 구입하러 외출했다가 자취를 감췄던 미국의 30대 여성이 24년 만에 생존한 채 확인돼 현지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2001년 12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에덴에서 행방불명됐던 미셸 헌들리 스
이정원기자
Feb 24,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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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