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정보국의 지시를 받아 활동한 스파이가 FBI 요원에게 부적절한 메시지를 보내 보석을 취소당했습니다. 미국에서 활동한 노마 자루비나(35)는 거짓 진술과 성매매 알선 혐의를 인정했으며, 러시아 FSB 요원과의 만남을 부인해 왔습니다. 자루비나는 FBI 요원에게 수 차례 부적절한 메시지를 보내 스토킹 행위를 벌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자루비나의 보석이 취소되었으며, 성매매 혐의로 별도 기소되어 최대 10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FBI 요원을 사로잡은 러 스파이의 집착, 끝나지 않는 체포 사건
러시아 정보국의 지시로 미국에서 활동한 스파이가 술에 취해 미국 연방수사국(FBI) 요원에게 사이버 스토킹에 가까운 부적절한 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내 보석을 취소당했다. 22일(현지시간) 국제 탐사보도 단체인 조직범죄 및 부패 보도 프로젝트(OCCRP) 등에 따르면,
이정원기자
Feb 24,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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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