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표 장동혁은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모임' 출범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는 이 모임을 "미친 짓"이라고 비판하며, 법원이 대통령의 불소추 특권을 내세워 재판을 멈추었지만 이제는 재판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국민의 반 이상이 대통령의 재판을 재개해야 한다고 답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민주당에 국민의 시선을 바라보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대한 판결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건을 다룬 법원의 판단을 참고했지만, 현직 대통령의 재판 재개 여부는 명확히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장동혁, '李대통령 공소취소 모임'에 격렬 반발! "미친 짓…재판 재개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모임' 출범을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23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민주당 의원 104명이 참여한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모임이 출범식을 연다고 한다”며 “여권의 대부 유시민 작
이정원기자
Feb 23,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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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