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역단체장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합니다.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틀간 중앙당사에서 광역단체장 출마를 신청한 후보자들을 면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 부산, 인천, 광주, 강원, 대전, 울산, 세종 등에 출마한 지선 예비 후보 등이 면접 대상으로 지정되었으며, 다음날에는 경기, 경남, 충북, 충남, 전북, 전남, 제주 등에서 면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면접 대상자들은 예비후보 등록 기간 중 등록한 후보자들과 공관위에 직접 등록한 후보자들로 구성됩니다.
이전에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지선 D-100일 간담회에서 "윤석열과 함께 등장한 윤석열 키즈를 퇴출하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민의힘 광역단체장이 재임 중인 8개 시·도를 언급하며 "무능력한 분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