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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100! 與, '내란 종식' vs 野, '민생 심판'의 대결!

6월 3일 실시될 제9대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6월 출범한 이재명 정부 이후 처음 진행되는 전국 단위 선거다. 정부에 대한 중간 평가 성격이자 향후 정국 흐름을 가늠할 시험대다. 정치권에서는 2028년 총선, 2030년 대선으로 이어질 정국의 방

이정원기자

Feb 22, 2026 • 1 min read

100일 앞으로 다가온 제9대 지방선거는 중간 평가와 향후 정국 흐름을 가늠할 중요한 시험대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2028년 총선, 2030년 대선으로 이어질 정국의 방향을 가늠하는 중요한 전조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4년 만에 전국 지방 권력을 다시 선출하는 것으로, 이전 비상계엄 사태와 탄핵을 거쳐 조기 대선으로 정권 교체된 지 1년 만에 진행되는 만큼 결과는 국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야는 '내란 종식' 대 '민생 심판' 구도로 충돌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과 경제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압승을 노리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이미지 쇄신과 반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제3지대 정당들도 각자의 전략을 모색 중이며, 선거 판세를 좌우할 주요 변수로는 행정통합과 부동산 문제가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행정통합이 실현되면 후보들의 지지 기반이 확대되고 정치권의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수도권은 부동산 시장 상황이 민심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여 선거에서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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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