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삼성전자가 세계 D램 시장에서 1위를 탈환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D램 매출은 191억5600만달러로 전 분기 대비 40.6% 증가하여 시장 점유율 36.6%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분기 대비 2.9%P 증가한 것으로, SK하이닉스는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점유율이 하락하여 2위로 밀렸습니다. 삼성전자는 작년 1분기에 33년만에 1위 자리를 내주었으나, 4분기에 업계 최대 생산능력을 활용하여 선두자리를 되찾았습니다. 미국 마이크론의 점유율은 줄었고 중국 CXMT는 소폭 상승했으며, 전체 D램 시장 매출은 약 120억달러 증가한 524억700만달러로 집계되었습니다.
삼성전자, D램 시장서 역전! 작년 4분기 1위 등극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세계 D램 시장 1위를 탈환했다. 22일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D램 매출은 전 분기 대비 40.6% 늘어난 191억5600만달러(약 27조7000억원)를 기록했다. 시장 점유율은 36.6%로 1위를 차지했다.
이정원기자
Feb 22, 2026 • 1 min read
#hardware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