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개장부터 역대 최고치 경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따르면, 오늘(12일) 코스피 지수가 4,639.89로 개장하여 53.57포인트(1.17%)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또한,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로 인해 코스피는 오후에도 4,600선 위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외국인은 '팔자'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코스닥도 하락 출발한 후 상승 전환하여 950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다시 1,460원대로 올라가며, 달러 강세와 엔화 약세가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