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공항에서 반려견을 묶은 채 혼자 비행기에 탑승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사건은 해리 리드 국제공항 내 제트블루 항공 카운터에서 발생했는데, 외국 국적 여성 A씨는 반려견 동반 탑승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은 채 개와 함께 출발 게이트로 향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항공편 변경을 하려다가 개에게 추적 장치가 있어서 두고 가도 괜찮다고 주장했으며, 경찰의 요구에 저항하다가 동물 유기 및 체포 방해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그 후 경찰은 A씨가 반려견을 되찾으려는 시도를 하지 않아 반려견은 '제트블루'라는 이름으로 동물보호소로 인계되었습니다.
심장을 뛰게 하는 이야기! 美 공항에서 유기견과 함께 출발한 여성, 경찰의 놀라운 대응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공항에서 반려견을 묶어둔 채 혼자 비행기에 타려 한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현지시간 19일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일 해리 리드 국제공항 내 제트블루 항공 카운터에서 발생했다. 외국 국적 여성 A씨는 반려견 동반 탑승 서비스를 신청
이정원기자
Feb 20,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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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