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Auto chevron_right Article

LG전자, LG마그나와 함께 흑자 전환 성공! 전장 자회사도 실적 개선으로 호황

LG전자 전장 사업이 호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전장 자회사도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LG전자는 전장 사업을 앞세워 기업간거래(B2B) 중심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개선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19일 LG전자에 따르면 전기차 부품 사업을 하는 LG마그나 이파워트레

이정원기자

Feb 19, 2026 • 1 min read

LG전자의 전장 사업이 호조를 보이며, 전장 자회사도 뛰어난 실적을 기록했다. LG전자는 기업간거래(B2B) 중심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LG전자의 전기차 부품 사업을 담당하는 LG마그나는 작년 21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해 흑자로 돌아섰다. 매출도 8.5% 증가한 4809억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차량용 조명 사업을 하는 ZKW 지주사는 순이익이 20배 가까이 증가한 2523억원을 기록했다.

LG전자는 VS사업본부와 함께 LG마그나와 ZKW를 중심으로 전장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VS사업본부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전장 자회사들과 함께 성장했다.

LG마그나의 흑자 전환은 전기차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기존 수주 물량 공급을 확대한 결과로 평가된다. 또한 ZKW는 유럽 완성차 업체들을 대상으로 헤드램프 납품을 확대해 실적을 향상시켰다.

LG전자는 B2B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LG마그나와 ZKW를 중요한 자회사로 육성하고 있다. 전장 사업은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성장성을 높이고 있다.

#auto #business #profit #improvement #electric car parts #success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