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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지지 없이 부산해사법원 설치? 李대통령, HMM 이전 재확인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을 북극항로를 중심으로 한 해양수도로 육성하기 위해 HMM 이전을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X(구 트위터)에 “해수부(해양수산부) 이전, 해사법원(해사국제상사법원) 설치에 이어 동남권투자공사 설립은 물론 HMM 이전도 곧 한다”고 말했다.

이정원기자

Feb 19, 2026 • 1 min read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을 중심으로 한 해양수도로 육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양수산부 이전, 해사국제상사법원 설치, 동남권투자공사 설립뿐만 아니라 HMM 이전도 곧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전재수 의원의 글을 공유하며 부산해사법원이 2028년 3월 개청될 예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해사법원은 해양 사고, 해상운송, 국제무역 등 해사·국제상거래 분쟁을 다루는 특수법원으로, 최근 국회 본회의에서 부산과 인천에 개설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소속 부산 지역 국회의원들은 사법개혁안 처리를 이유로 본회의 표결에 불참했지만, 전 의원을 포함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은 설치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앞으로도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대한민국 대전환,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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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