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비트가 새해 인사와 다짐을 밝혔다.
뉴비트는 17일 오전 11시 공식 SNS를 통해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 리더인 박민석은 "올해는 붉은말의 해인 만큼 더 힘차게 달려보겠다"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그룹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다른 멤버들도 각자의 다짐을 밝혔는데, 홍민성은 팬들을 더 자주 만나고 싶다고 했고, 전여여정은 행복한 한 해를 바라며 팬들에게 힘을 보태기를 바랐다.
최서현은 음악방송 1위를 목표로 성숙한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밝히고, 김태양은 컴백 활동에서 음악방송 1등을 차지하겠다고 다짐했다. 조윤후는 후회 없는 최고의 한 해를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김리우는 팬들에게 감사를 표현하며 뉴로를 더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비트는 지난 15일 수원에서 '2026 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 투어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대전, 대구, 부산을 거쳐 3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까지 이어지며, 팬 1,000명을 직접 만나는 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