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인공지능(AI) 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 2.0'가 미국 할리우드 영화산업에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바이트댄스는 저작권 침해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영화협회(MPA)가 시댄스 2.0의 미국 저작권 침해를 주장한 후 바이트댄스는 이에 대응했다. 시댄스 2.0은 드라마와 영화 캐릭터를 이용한 영상을 생성하는데 사용되는데, 디즈니도 자사 캐릭터가 무단으로 이용된 것을 주장하며 바이트댄스에 권리 침해 중단을 요구했다. 바이트댄스는 이에 대해 사용자의 지적 재산권과 초상권을 존중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中 시댄스, 할리우드 저작권 침해 논란에 발끈…"바이트댄스, 무단 사용 막는다"
미국 할리우드 영화산업계에 충격을 던진 중국 인공지능(AI) 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 2.0'의 저작권 침해 논란이 불거지면서 개발사 바이트댄스가 “저작권 무단사용을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는 성명에서
이정원기자
Feb 17,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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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