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외국 인플루언서가 최근 뇌의 평형감각을 전기 신호로 제어하는 실험을 진행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실험은 갈바닉 전정 자극(GVS) 기술을 사용하여 귀 뒤 전극에 전류를 통해 뇌가 몸이 기울고 있는 것으로 오해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인플루언서는 레이싱 게임과 연동하여 전기 자극을 주어 게임 몰입감을 높이는 시도를 했으며, GVS 기술은 연구 환경에서 VR 멀미 완화나 균형 재활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실험 후, 인플루언서는 심한 두통과 메스꺼움 등의 증상을 겪었고, 이에 따라 “따라 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실험 조작 여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몸을 움직이는 방법이 업그레이드?! '리모컨 인간' 실험 눈길
최근 해외 한 인플루언서가 뇌의 평형감각을 전기 신호로 조작하는 '리모컨 인간' 실험을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갈바닉 전정 자극(GVS)으로, 귀 뒤 전극에 미세한 전류를 흘려 뇌가 몸이 기울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특정 방향으로 신호
이정원기자
Feb 14,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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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