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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부모를 능가하는 지능을 가진 최초의 세대 등장!

학습 시험 데이터를 대량 연구하는 신경과학 연구자가 Z세대(Gen Z: 1997~2010년 출생)가 '직전 세대(부모 세대)보다 표준화된 학업 성적이 저조한 최초의 세대'라고 밝혔다. 뉴욕포스트·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에 따르면 신경과학자 재러드 코니 호바스 박사는

이정원기자

Feb 14, 2026 • 1 min read

신경과학 연구자들이 최근 Z세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Z세대가 이전 세대보다 학업 성적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Z세대는 기본적인 주의력, 기억력, 읽기, 계산 능력, 실행 기능, 지능지수 등 대부분의 인지 능력에서 부모 세대보다 못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이와 더불어 Z세대는 자신의 학습 능력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이들은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할수록 실제로는 더 멍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역행은 디지털 기기와의 관련성이 크다고도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Z세대는 끊임없이 화면을 보며 자란 첫 세대로, 이는 심각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디지털 기기는 현대 수업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화면을 통한 학습이 진정한 학습을 대체하기 어렵다고 지적하고 있다. 인간은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배워야 하며, 화면을 넘겨 요점만 나열하는 방식으로 배우도록 프로그램되어 있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했다.

이러한 문제는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문제로 여겨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디지털 기술을 많이 사용할수록 학업 성적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문가들은 기술을 반대하는 것이 아닌 엄격한 교육을 지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Z세대에 대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실 내에서의 기술 사용을 제한하는 새로운 정책이 시행되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차세대인 알파 세대가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영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education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