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회장 최태원이 미국에서 엔비디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 메타 등 빅테크 기업 CEO들과 회동했다.
최 회장은 미국 방문 중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 브로드컴의 혹 탄 CEO,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CEO,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CEO, 구글의 순다이 피차르 CEO와 만났다.
최 회장은 엔비디아의 황 CEO와 함께 AI 사업 협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콘셉트 스낵 'HBM 칩스'와 성장 스토리를 소개했다.
또한 최 회장은 메타의 저커버그 CEO와 메모리 장기 공급 협력을 논의했으며, SK하이닉스와 메타 간의 기술 방향성을 조기에 확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구글의 피차이 CEO와는 AI 메모리 장기 공급 협력을 논의했으며, 메모리 확보와 수급 안정화에 대해 상의했다.
또한 브로드컴의 혹 탄 CEO와는 데이터센터용 HBM을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나델라 CEO와는 HBM 관련 협력과 AI 데이터센터·솔루션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