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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일자리와 산업 위기에 빠져 패닉 급락! 나스닥 2%↓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기존 산업과 기업 수익모델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이른바 'AI 공포' 투매가 이어져 뉴욕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 마감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69.42포인트(1.34%) 내린

이정원기자

Feb 13, 2026 • 1 min read

최근 'AI 공포'로 뉴욕증시 하락세 지속

12일 뉴욕증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으로 기업들이 수익모델을 재고해야 한다는 우려로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669.42포인트(1.34%) 하락한 49,451.98에 마감했고, S&P500 지수는 108.71포인트(1.57%) 하락한 6,832.76, 나스닥종합지수는 469.32포인트(2.03%) 하락한 22,597.15에 마감했다.

AI 기술이 전문 기업용 소프트웨어(SW)를 대체할 수 있다는 관측이 확산되면서 소프트웨어 업종이 급락한 가운데, AI의 파괴적 혁신이 다양한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자산관리, 물류, 부동산 서비스 업종도 AI 자동화의 위협을 받아 약세를 보였다. 시스코 시스템즈의 실적 전망 부진과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부담으로 개별 종목 중 12.32% 하락한 사례도 있었다.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귀금속도 하락했는데,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4,938.69달러로 2.8% 하락했고, 뉴욕상업거래소의 4월물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4,948.4달러로 2.9% 하락했으며, 은도 8.9% 하락한 온스당 76.54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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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