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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코치를 뛰어넘은 열정! 54세 미국 선수의 특별한 올림픽 도전

미국 컬링 선수 리치 루오호넨이 54세 나이로 올림픽에 처음 입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미국 컬링팀에 후보 선수로 등록된 루오호넨 선수는 개인 상해 전문 변호사와 스포츠 선수 생활을 병행하고 있다. 스포츠계에서는 은퇴할 나이에

이정원기자

Feb 12, 2026 • 1 min read

미국 컬링 선수인 리치 루오호넨이 54세의 나이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컬링에서 활약하며 수많은 상을 받았지만, 올림픽 출전은 번번히 좌절되어 변호사와 시니어 테니스 선수로 활동했습니다.

그러던 중, 미국 컬링 국가대표팀에서 주장이 건강 문제로 대체 선수가 필요해져 루오호넨 선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이를 계기로 루오호넨 선수는 54세에도 불구하고 올림픽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그는 코치 경험을 살려 팀을 이끄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루오호넨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면 사상 최고령 선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에는 52세로 피겨 스케이팅에서 활약한 조셉 새비지가 최고령 선수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루오호넨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해도 멋진 경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그는 가끔 다른 선수들에게 유명한 피겨 스케이터 토냐 하딩에 대해 농담을 던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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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