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공판이 다시 열립니다. 이번 주는 윤 전 대통령의 운명을 가를 한 주가 될 전망이며, 이에 앞서 오는 금요일에는 '체포방해' 사건 선고도 예정돼 있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는 재판이 증거조사로 인해 12시간 넘게 지연되면서 기일이 밀렸는데, 내일은 윤 전 대통령 측의 서증조사와 특검의 구형, 피고인들의 최후 변론 등이 이어질 예정입니다.법정형이 사형과 무기형뿐인 내란 우두머리죄의 특성으로, 특검의 구형량에도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주는 윤 전 대통령의 사법적 운명을 가를 '운명의 일주일'이 될 전망입니다.오늘부터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국가기밀이 다뤄지는 만큼, 일부 절차를 제외한 재판 내용은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이에 앞서 언론사에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1심 재판은 오늘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평양 무인기 사건, 開庭! 尹 운명의 운명은?
[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공판이 내일(13일) 다시 열립니다. 오는 금요일에는 '체포방해' 사건 선고도 예정돼 있는 만큼, 이번 주가 윤 전 대통령의 운명을 가를 한 주가 될 전망인데요. 법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배규빈 기자. [기자] 네, 서울중앙지법입니다. 내일(13일)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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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