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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룰라 대통령, 다가온 국빈 방한으로 한국과 정상회담!

루이즈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한다. 청와대는 12일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룰라 대통령이 국빈 방한한다고 밝혔다. 브라질 대통령이 국빈 자격으로 한국을 찾는 것은 룰라 대통령의 임기 첫해였던 지난

이정원기자

Feb 12, 2026 • 1 min read

브라질 대통령 루이즈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12일,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국빈 방한을 공식 발표했다. 이는 룰라 대통령이 국빈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2005년 이후 21년 만에 해당한다. 양국 정상은 23일 오전 정상회담과 양해각서 서명식, 국빈 만찬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국과 1959년에 수교한 브라질은 전통적인 우방국이자 남미 지역 최대 교역 및 투자 파트너로 알려져 있으며, 중남미 최대 규모의 한인 사회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방한을 통해 두 나라 정상은 교역, 투자, 기후, 에너지, 우주, 방산, 과학기술, 농업, 교육, 문화,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청와대는 양 정상이 개인적 역경을 극복하며 사회적 통합과 실용주의를 중시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유대감을 통해 양국 관계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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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