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모녀가 태국 푸껫의 수영복 매장에서 도난 사건을 일으켰다는 소식이다. 이들은 매장을 방문해 수영복을 훔치고 도망친 모습이 CCTV에 담겼다. 이들은 수영복을 입어보고는 가격이 비싸다며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 나갔으며, 이후 두 번째 방문에서도 아무것도 사지 않고 매장을 떠났다. 이 사건으로 인해 매장은 일부 상품이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사건을 경고하고 용의자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CCTV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국 여성과 딸, 태국 푸껫 상점서 수영복 도난 현장 포착!
모녀로 추정되는 한국인 여성 2명이 태국 푸껫의 한 수영복 매장에서 수영복을 훔쳐 달아나 논란이 되고 있다. 태국 매체 더타이거에 따르면 푸껫에 위치한 수영복 매장 '플라이파 비치웨어' 측은 지난 9일 한국인 모녀가 수영복을 훔쳐 달아났다며 당시 폐쇄회로(CC)TV 영
이정원기자
Feb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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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