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International chevron_right Article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 불확실성, 국제유가 3% 상승의 이유는?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4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3% 넘게 상승했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69.46달러로 전장보다 3.16% 올랐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65.14달러

이정원기자

Feb 05, 2026 • 1 min read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국제유가가 4일(현지시간) 3% 이상 상승했습니다. ICE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69.46달러로 전장 대비 3.16% 상승했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65.14달러로 3.05% 올랐습니다. 미군이 이란 주변에 군사력을 늘리며 미국과 이란 간 대화 가능성에 따라 국제유가가 변동하고 있습니다. 이란과 미국이 오는 6일 예정된 고위급 회담 장소를 놓고 갈등하면서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유가가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이란이 핵 협상 재개 가능성을 언급한 후 유가 상승세가 일부 둔화되었습니다.

#international #oil prices #international trade #negotiation #uncertainty #global market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