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5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고콜레스테롤혈증을 앓고 있는 비율이 20.9%에 달한다고 합니다. 고콜레스테롤혈증은 약을 복용해야 하는 심각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환자 중 절반 이상이 콜레스테롤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황을 심각하게 보고 있으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출근길 촬영 후 인터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논란
<출연 : 강지훈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5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고콜레스테롤혈증을 앓고 있는 비율이 무려 20.9%로 집계됐습니다. 고콜레스테롤혈증은 약을 먹어야 할 정도의 상태를 말하는데요. 당뇨, 혈압약엔 신경 쓰면서 이 콜레스테롤은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환자
이정원기자
Jan 11,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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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