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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삼합회 연루 의심 사건! 40억 든 돈 가방 털린 '日서 최루가스'의 비극

일본을 방문한 중국인이 40억원이 든 돈 가방을 빼앗기는 사건이 일본 치안 문제가 아닌 홍콩 마피아와 연관됐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아사히 신문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9시쯤 도쿄·다이토구 길거리에서 일본인과 중국 국적 남녀 7명이 현금

이정원기자

Feb 02, 2026 • 1 min read

중국인 관광객이 40억원이 든 돈 가방을 훔쳐 달아난 사건이 홍콩 마피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이 사건은 일본 도쿄에서 발생했는데, 현금을 홍콩으로 이송할 예정이었던 중국인과 일본인 피해자들이 3인조 강도에게 습격당했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 대사관은 SNS를 통해 일본 방문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이 사건은 중국 범죄조직 '삼합회'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는데, 도쿄에서 발생한 현금 강탈 사건 이후에도 비슷한 사건이 하네다 공항에서 발생했다. 또한 홍콩에서도 일본인 관광객이 현금을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는데, 수사 결과 강도 사건 피해자들이 금 밀수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현재 홍콩 경찰은 사건을 면밀히 조사하고 용의자들을 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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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