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자동차 판매 업체가 한국 기아자동차 대리점 오픈 행사에서 일본 기모노와 중국풍 장식을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성신여대 서 교수는 SNS를 통해 이 사건을 공유하며 해당 업체가 기아차 대리점을 슈베린에서 오픈하고 일본과 중국풍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교수는 독일 내 한국 문화를 잘못된 방식으로 표현한 것에 대해 비판을 제기했으며, 한국 브랜드의 글로벌 인기에 맞춰 정확한 문화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알디가 한국 김치를 '일본 김치'로 소개한 사례를 언급하며 독일 내에서 한국 문화가 왜곡되고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서 교수는 이러한 사례에 대해 단순히 비판하는 것보다 한국 문화와 전통을 올바르게 알리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아차 매장에서 기모노를 입고 홍보하는 이유는? 독일 매장에서 발견된 한국적 장식들!
독일의 한 자동차 판매 업체가 기아자동차 대리점 오픈 행사에서 일본 전통 의상 기모노와 중국풍 장식을 사용한 이벤트를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독일에 거주하는 누리꾼의 제보로 해당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 업체는
이정원기자
Feb 02, 2026 • 1 min read
#international
#international
#global
#world
#flags
#meeting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