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고산 지대에서 폭설로 실종된 두 소년의 사연이 알려졌다. 두 소년은 영상 촬영을 위해 이동 중 폭설에 갇혀 발견되었는데, 그들의 곁을 4일간 지킨 것은 반려견이었다. 구조대가 투입되어 수색 작업이 이어졌고, 시신과 함께 있던 핏불테리어는 주인을 지키기 위해 견고한 태세를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행동이 견종의 특성과 주인에 대한 애착 때문에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시신과 반려견은 안전하게 인근으로 이송되었으며, 반려견은 주인 가족에게 인계되었다. 현지 당국은 유가족에게 보상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폭설 속 나흘간 버텨낸 히말라야 주인, 충격적인 사연이 밝혀져
폭설이 내린 히말라야 고산 지대에서 숨진 주인의 곁을 나흘간 지킨 반려견의 사연이 전해졌다. 27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퍼블릭TV와 NDTV 등에 따르면, 인도 히마찰프라데시주 바르마우르 지역 히말라야 산맥에서 실종됐던 10대 소년 2명이 눈 속에 파묻힌 채 숨진 채
이정원기자
Jan 30,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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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